푸마X필립스탁
검은색에 형광초록이라 빔즈볼라시계가 매우사고싶어졌다
욕스에서 샀는데 2월에 하도 비오고 춥고 눈쏟아지고 해서 아직 한번도 못신었다
이 모델은 한 2005?6? 년 쯤에 사고싶었는데 도저히 10만원의 돈을 낼수가 없어서
매번 참다가 작년에 신라면세점에서 레몬색이 55불이여서 살까 했지만 색이 너무
밝아서 과감히<?> 포기했었다.
누구나 그렇듯이 잊혀질때쯤해서 어디선가 튀어나오는 것이 인지상정
욕스에 마침 있어서 구입
사족
그리고
포털등지에서 제발 신발이나 옷등 사진보고
"2006년에 유행하던거 아닌가요?" (요샌 별로안시는데 라는 말도 없고 그냥 저때 유행한걸 왜 이제..의 느낌)
자신 정보와 능력과시용 "이베이(일야옥)에서 구매대행해서 X만원(일반적으로 구할수있는 가격보다 싼 가격)으로 맘만먹으면 구하죠"
신발와서 기분좋게 사진올리고 하는데
글쓴이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댓글은 좀 안 썼으면 좋겠다
개인적으로는 정말 미친듯이 원하지 않고서야
충분히 싼가격에 나올때에 보통 구입을하고
이미 유행의 스펙트럼에 들어있는 신발은 한켤레씩은 다 있으니까 걱정안해줬으면 좋겠다